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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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그림 원본데이터를 프린트 하는 매체(용지)를 뜻합니다.
현재 아트앤샵에서는 파인아트캔버스 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파인아트
프린트 매체 중 가장 높은 품질의 미디어 중 하나로 색재현 및 디테일이 좋아 작품 등급의 프린팅에 주로 사용됩니다.
파인아트 미디어의 발색과 디테일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프레임에 따라 그림 표면을 무광코팅/아크릴/아크릴압착의 방법으로 마감합니다.

매트캔버스
면직물 소재의 고품질 미디어로 발색이 좋고 직물소재 고유의 패턴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전면 아크릴이 없으며, 빛 반사가 없는 매트 캔버스를 사용하여 빛반사가 싫으시거나 캔버스 고유의 따듯한 느낌을 원하시는 경우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아트포스터
해외 수입 포스터로 그림에 따라 글로시, 매트 등 소재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선택 가능한 미디어만 표시됩니다.

* 좌·우로 스크롤 하세요. 미디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레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프레임과 그림사이즈 따라 선택 가능한 경우만 표시됩니다.

*선택 시 소량의 이물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출고 기한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 여백을 늘리면 그림크기가 작아집니다.


주문정보

작품명

과일과 신문

작가

후안 그리스

작품번호

2201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배송 및 혜택

구매혜택

무이자할부 최대24개월, 적립 2 %

출고기한

영업일 5일 이내 (휴무일 제외)

배송비

4,000원 / 5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구매주의사항

아트앤샵 액자상품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그림, 크기, 프레임, 기타 옵션이 조합되는 고품질 주문제작 상품으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구매취소,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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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액자 크기 및 지역에 따라 일반적인 택배가 아닌 전용 화물 등으로 과도하게 높은 배송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금액 외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97.2%

리뷰 2,987 평점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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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신문

Frutero y periódico

후안 그리스(Juan Gris)의 작품 '과일과 신문(Frutero y periódico)'은 입체주의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1920년에 제작된 이 작품은 일상적인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하여 독특한 감각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그리스는 피카소와 브라크의 영향을 받아 입체주의를 발전시켰으며, 이 작품에서 다양한 각도와 시점에서 바라본 과일과 신문을 기하학적 형태로 표현하였습니다.

'과일과 신문'에서는 색채의 절묘한 조합이 돋보입니다. 차분한 회색과 파란색 계열의 색상이 화면을 지배하며, 이는 작품에 조화로운 균형감을 줍니다. 과일과 신문은 단순한 일상의 소재이지만, 그리스의 손을 거치면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예술로 승화됩니다. 특히, 신문의 텍스트와 과일의 형태가 서로 얽히고설켜 있어, 관람자로 하여금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합니다.

작품의 중앙에는 과일이 놓여 있으며, 그 주변을 신문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배치는 관람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중앙으로 끌어당기며, 작품 전체에 통일감을 부여합니다. 또한, 비대칭적인 구도가 긴장감을 자아내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그리스는 이 작품을 통해 관람자에게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일상의 사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합니다. 그의 입체주의적 접근은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고, 관람자로 하여금 자신의 시각적 경험을 재고하도록 유도합니다. '과일과 신문'은 후안 그리스의 창의성과 예술적 통찰력을 잘 보여주는 걸작입니다.


후안 그리스

호세 빅토리아노 곤잘레스-페레즈는 후안 그리스로도 알려져 있으며, 그는 스페인의 화가로 삶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내며 훌륭한 회화작품과 조각품을 남겼다. 그의 작품들은 예술계에 새로운 장르를 창출하는데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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