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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 만세 - 프리다 칼로 #1
인생이여 만세 - 프리다 칼로 #2
인생이여 만세 - 프리다 칼로 #3
인생이여 만세 - 프리다 칼로 #4
인생이여 만세 - 프리다 칼로 #5
미디어
그림 원본데이터를 프린트 하는 매체(용지)를 뜻합니다.
현재 아트앤샵에서는 파인아트캔버스 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파인아트
프린트 매체 중 가장 높은 품질의 미디어 중 하나로 색재현 및 디테일이 좋아 작품 등급의 프린팅에 주로 사용됩니다.
파인아트 미디어의 발색과 디테일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프레임에 따라 그림 표면을 무광코팅/아크릴/아크릴압착의 방법으로 마감합니다.

매트캔버스
면직물 소재의 고품질 미디어로 발색이 좋고 직물소재 고유의 패턴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전면 아크릴이 없으며, 빛 반사가 없는 매트 캔버스를 사용하여 빛반사가 싫으시거나 캔버스 고유의 따듯한 느낌을 원하시는 경우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아트포스터
해외 수입 포스터로 그림에 따라 글로시, 매트 등 소재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선택 가능한 미디어만 표시됩니다.

* 좌·우로 스크롤 하세요. 미디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레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프레임과 그림사이즈 따라 선택 가능한 경우만 표시됩니다.

*선택 시 소량의 이물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출고 기한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 여백을 늘리면 그림크기가 작아집니다.


주문정보

작품명

인생이여 만세

작가

프리다 칼로

작품번호

4675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배송 및 혜택

구매혜택

무이자할부 최대24개월, 적립 2 %

출고기한

영업일 5일 이내 (휴무일 제외)

배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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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주의사항

아트앤샵 액자상품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그림, 크기, 프레임, 기타 옵션이 조합되는 고품질 주문제작 상품으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구매취소,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네이버페이 구매시 쇼핑몰 적립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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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액자 크기 및 지역에 따라 일반적인 택배가 아닌 전용 화물 등으로 과도하게 높은 배송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금액 외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97.2%

리뷰 2,989 평점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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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3 건, 구매자 평점 3.3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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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 만세

Viva la vida

프리다 칼로의 작품 '인생이여 만세(Viva la Vida)'는 그녀의 작품 중 하나로, 삶에 대한 강렬한 애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 수박을 주제로 한 정물화로, 신선하고 생기 넘치는 색채가 돋보입니다.로는 수박의 붉은색과 녹색을 통해 생명력과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작품 하단에 적힌 'Viva la Vida'라는 문구는 '인생이여 만세'라는 의미로, 삶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합니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유명한 화가로, 그녀의 작품은 종종 개인적이고 고통스러운 경험을 반영합니다. 그러나 '인생이여 만세'는 그녀의 작품 중에서도 특히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녀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삶을 사랑하고 즐겼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작품은 1954년에 완성되었으며, 칼로의 건강 상태가 악화된 시기에 그려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은 그녀의 불굴의 의지와 삶에 대한 애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박의 신선한 색감과 대비되는 배경은 그녀의 감정적 깊이를 더욱 강조합니다.

프리다 칼로의 '인생이여 만세'는 그녀의 예술 세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이 작품은 그녀의 예술적 유산을 기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프리다 칼로

멕시코의 코요아칸에서 태어났고, 그녀의 아버지인 기예르모 칼로는 독일계였다. 독일인 아버지가 '프리다'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이는 독일어로 평화를 뜻한다. 스탈린주의자인 아버지와 평화주의자인 어머니 밑에서 성장했다. 프리다 칼로는 주로 멕시코의 현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와 멕시코의 토속 문화를 결합한 화풍을 창시한 것과, 멕시코로 망명했던 레프 트로츠키와의 인연, 그리고 사춘기 시절에 버스가 전철과 충돌하는 교통 사고를 겪은 지체장애인 화가로 유명하다. 활발한 공산주의의 지지자로 10월 혁명의 주역이며 제4인터내셔널의 지도자였던 트로츠키와도 만난 적이 있다. 멕시코의 화가이자, 혁명가였던 디에고 리베라의 아내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그녀의 선천적인 골반기형으로 고통받은 삶을 그린 《프리다와 유산》, 《헨리포드 병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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